저녁메뉴 실장 추천 참치 (42,000원) 주문

기본 상차림

무조림 : 짰다 술 안주 or 밥 반찬용 간
날치알 + 초밥 : 무난무난

머리구이 : 너무 딱딱해서 못 먹음
샐러드 : 무난한 맛
콘치즈 : 무난한데 맛있는 맛 (리필 해먹음)

첫번째 메뉴 / 총 세번 리필해먹었고 많이 주문한다고 퀄리티가 떨어지거나 하는 건 없었다
냉동이라 살짝 녹았을 때 먹는 게 더 좋았음

사진은 없지만 새우 튀김 등 다양한 메뉴 더 나왔었음!

마지막 식사 : 알밥
한국인은 역시 밥으로 마무리를 해줘야 해

참치가 엄청 맛있다고 하긴 어렵지만
무한 리필인 점을 생각하면 가성비 좋음!

룸도 엄청 많고 넓어서 회식으로도 좋을 것 같다.

매달 10일 새로운 한가지 제품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는 브랜드!
김연경 선수의 개인 굿즈로 수익금의 일부는 유소년 스포츠 발전 기금으로 활용된다고 한다.

후드는 갖고 싶었는데 기간을 놓쳐서 못 사서
모자는 까먹지 않게 서둘러서 구매!

Ten lab 스토어
*모자는 아직 구매 가능 (11월 19일 기준)

배송은 밤 늦게 주문 했는데
바로 다음날 시작해서 그 다음날 도착!

이런 부직포에 담겨져 온다.

We believe your potential
너무 좋잖아🥺

포텐셜에 김연경 선수의 번호이기도 한 10만 파란색으로 표시한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

색도 휘뚜루마뚜루 쓰기 넘 좋은 검은색으로 예쁘다

뒷모습!

가격도 38,000원이면 합리적인 것 같고,
디자인도 평소에 쓰기 좋은 디자인이라서 대만족🫶

평일 늦은 점심시간에 갔더니 크게 붐비진 않아서 바로 착석!

초보 블로거는 메뉴 사진 찍는 거 또 까먹음🥲

4인 기준 훈제오리 한마리 + 도토리묵 시켰다

기본 밑반찬
저 배추는 추가 주문하려면 2000원!

오리 등장!
야채 밑에도 오리고기 깔려있어서 (겉에 바로 보이는 2줄 말고 1줄 더 있음) 실제로 양은 꽤 많았다!

요즘 고기 양 많아보이게 하려고 하는 곳들이 많다보니 당연히 2줄이 다 인 줄 알고 처음에 나온 양을 보고 이게 한마리야?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였던 것!!

도토리묵무침
매운 거 잘 못 먹는 맵찔이 기준 매콤!

훈제 오리 시키면 다 먹었을 때 수제비도 준다!
기본은 매콤한 맛인 것 같았는데, 안 매운 맛으로 부탁 드렸고 딱 좋았음!!

그릇이 엄청 크고 양도 많아서 엄청 배부르게 먹었다.

지인에게 추천 받아서 간 가게였는데 역시 지인 추천이 최고.

오픈하기 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타이밍이 안 맞아서 …는 사실 홍대가 너무 멀어서 겨우 가 본 홍대 포인핸드 입양문화센터

8월에 가놓고 이제서야 쓰는 후기!

*** 지금은 위치가 바뀌었다
새로운 공간도 가봐야지🫶

[카카오맵] 포인핸드 경의숲점
서울 마포구 광성로6길 66 1층 (대흥동)
https://kko.kakao.com/hx2Iee3dpW

지금은 위치가 바뀌었지만 당시에는 요런 느낌이었다.

포인핸드 캐릭터들 🐶

포토존에서 사진도 찰칵
복장이 누가봐도 여름에 간 사람(ㅋㅋ)

2층에서 음료를 주문하고 위로 이동했다.

포인핸드 입양문화센터의 취지🥺
산책 봉사는 너무 인기가 많아서 쉽지 않다

**곰돌이랑 진숙이는 평생 가족을 만나 새로운 이름으로 살고 있다고 한다🫶

지금부터는 귀여운 곰돌이와 진숙이 사진들!

취지도 너무 좋고 귀여운 강아지들도 볼 수 있는 포인핸드!!

10월에 오픈한 새 공간에도 꼭 가봐야지

대전에 갈 일이 있어서, 역시 성심당을 안 가볼 수 없단 마음에 방문한 성심당

평일이니까 줄이 적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했지만 오산이였다. 그래도 다행인 건 줄이 빨리 줄어든다는 것!

일년만에 왔더니 처음 보는 빵도 꽤 있었던 듯??

소금 크로와상이 궁금해서 하나 골랐음!

작은 메아리가 없길래 대신 시나몬메아리 하나 골라옴!

샌드위치류 & 앙버터도 좋아해서 엄청 고민했지만 꾹 참고

하지만 너무 맛있어보이죠??

소시지빵은 못 참아서 구입!

사람이 많아서 사진 전체는 못 찍었고…
정확한 이름은 기억 안나지만 열심히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면!

- 튀소 & 부추빵 반반 (총 6개) 세트
- 마라고로게
- 낙지새우빵
- 초코소보로
- 고로게
- 소금 크로와상
- 소시지빵(…)
- 미니 맘모스빵(…)

이렇게 많이 샀는데 3만원정도 나왔던가?
역시 성심당 빵 값은 서울 빵 값 생각하면 감동적인 수준🥺

집에 와서 먹어본 마라고로게
마라향이 아주 본격적이고 안에 들어간 재료들도 마라탕에 들어가는 것들 같았는데 잘 어울렸다!
대상 인정합니다👍

포장 용지 뒷면에는 탄생기가 적혀있어서 재밌었다
이런 이야기 좋아~~~

케이크부티크도 가고 싶었지만 일정상 시간이 없는 관계로 패스!
화장실 갈 겸 근처 성심당문화원에만 잠깐! 들렸다.

성심당은 여러번 갔는데 사실 문화원은 첫방문!
1층에서 4층까지 있고 굿즈도 팔고 카페 공간도 있어서 성심당에서 사온 빵을 먹고 갈 수 있었다.

곰식이 인형도 양말도 귀여워

굿즈들 좀 사고 싶었다

컵도 너무 예쁜데 이사를 앞두고 있어서 뇌에 힘줘서 참음

선물코너! 아기자기 귀여워🫶

흑심 x 빵심 컨셉 연필도 귀여워~~~
센스 좋은 굿즈들이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

2층은 빈티지 & 다양한 소품들

너무 예뻐서 솔직히 정말 사고 싶었다🥹

빵을 좋아하는 게 아니라도 대전에 온다면 한번쯤 와볼만한 명물!
이미 한국에 모르는 사람 없을 것 같지만🤣
성심당은 언제 가도 좋아!

21일 챌린지는 실패했으니 사진 정리 겸 일상 포토덤프 블로그 시작

퇴근 후 운동하면 뭐하나 오는 길에 와플 먹는데

회사밥 마라탕 좋아 냠냠

노모어피자 하와이안 & 바질어쩌구
새우도 유명한데 내가 새우 알러지 있어서 안 먹어봄
흑흑 새우 먹고 싶어 (알러지 없었다가 생김)

판교 올리브영 특 : 바이어 기프트 대응도 해줌

오토김밥 & 닭강정
오토김밥 강정 왤케 튀김 바삭해요???
근데 소스 끈적해서 이에 달라 붙음
싫다는 건 아니구요

하이디라오 우유마라? 맛있었음!!
소스는 건희소스 맛있었다

회사밥 22 가리비 돌솥밥 맛있었음

회사밥 33 이차돌 콜라보
줄은 길었지만 맛있었다

회사 행사 했는데 맥주 이거 왜 이래요?? 하지만 잘 마셨지

21일 챌린지를 일주일도 안되어서 실패한 것 너무 아쉽지만 (어쩐지 자꾸 뭐 까먹은 것 같더라니 12시 지나서 생각나다니) 그래도 앞으로 최대한 써보겠음

11월 12일부터 시작한 판교 현대백화점 LE GRAND THEATRE
회사 끝나고 바로 구경하러 갔다!

현대백화점 들어가면 보이는 귀여운 장식들
에스컬레이터 타고 5층으로 이동!

마감 직전에 갔더니 웨이팅 없음
럭키비키잖아🥰

귀여운 포토존도 있음🫶

입장하면 보이는 모습

돌아가는 모습도 귀엽다 🐻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작은 상점 🎁

귀여운 소품들 가득❤️

곰돌이도 크기별로 다양하게 있다

웨이팅 없이 크리스마스 분위기 느끼며 귀여운 거 잔뜩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판교 사는 회사 동료분에게 추천 받은 가게들!
인터넷보다 이런 지인 추천 맛집이 제일 좋은 것 같다.

판교역 부근 돼지고기집은 전부 삼겹살 1인분에 150g /23,000원 이런 가격대인데 1인분 17,000원🥹

두툼한 돌판에 구워지는 삼겹살 🐷

밑반찬! 딱 삼겹살이랑 먹기 좋은 기본 찬들😋

김치찌개도 기본으로 나온다!

잘 구워진 삼겹살과 김치 & 무생채
또 먹고 싶네😮‍💨

소리까지 맛있다

마무리는 볶음밥! 먹다 남은 김치 & 무생채 가위로 잘라서 같이 볶아주시는데 배부르다가도 끝까지 먹게된다 🫶

* 메뉴판 사진은 안 찍은 초보 블로거🥲

밥 먹고 늦은 시간에 갔더니 손님이 적은 무궁화 파이브
빵들은 이미 다 매진이었다.
어차피 배 불러서 먹을 생각도 없었지만 🤣

이 시즌이 가면 꼭 봐야하는 거대한 트리🥰
*1층에서 지하로 내려가면 있음

실물은 더 예쁘다 :)

커피 잘 안마시는 둘이라서 홍차 & 밀크티
개인적으로 마리아쥬프레르 좋아하는데 마르코폴로 / 웨딩 임페리얼 같은 대표적인 메뉴들 맛볼 수 있는 것도 좋다.

블로그 끝!

그 먼 삼산체육관은 10번 넘게 간 것 같은데 처음 와본 장충체육관!

지하철 3호선 동대 입구 5번출구로 가는 길에 포토존 있음!

나오면 바로 장충체육관이다.
쭉 올라와서 예매 티켓 교환 가능
(초보 블로거 또 사진 찍는거 깜빡함)

1층에 편의점 있음!

그리고 배구장에서 먹을 수 있는 음식도 파는 포케집도 있었다 (그치만 배구는 보면서 음식 먹을 수 있는 경기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편)

첫 득점 맞추는 이벤트 하길래 참여!

제일 기분 좋은 건 스파이크로 득점하는 거니까 스파이크에 넣었다

경기장뷰~~~
화성 갔을 때보다 사람 더 적은 것 같기도🤔

우리 구역이 이벤트 당첨 되어서 고려은단 비타민 음료 받았다.

경기는 아쉽게 졌지만 끝까지 엎치락 뒤치락 재밌었다.
여자 배구가 좋아~~~🥰

최근에 재즈바에 관심이 생겨서 한번쯤 가보고 싶다 생각했는데 드디어 기회가 와서 방문🤓

모처럼 가는 거니까 자리가 확실히 있는게 좋을 것 같아서 캐치테이블에서 예약!

예약할 때 인당 2만원 선결제하고, 그 금액은 당일에 취소되는 시스템이다.

평일의 경우 저녁 8시, 금요일과 토요일은 8시와 11시에 공연이 있어서 나는 7시 반에 방문.

금/토요일은 보틀 주문이 필수라길래 와인도 주문.
괜찮았다 :9

음식은 트러플뇨끼 & 버섯과 구운 야채 & 화이트라구 파스타

사실 재즈바라서 음식은 전혀 기대안했는데 맛있었다!
*테이블 딱 2인용 사이즈로 넓지 않아서 음식은 2개 시키고 추가 주문하는 편이 더 먹기 편할 듯.

*어둡게 찍으면 이런 분위기

공연도 너무 좋았다!! 다른 손님들 분위기도 좋았어서 더 즐겁게 즐길수 있었다 :)

음식 가격과 별개로 공연 타임에 방문시 인당 15,000원 비용이 드는데, 중간 휴식타임이 있긴 하지만 2시간자리 공연이라고 생각하면 가격도 괜찮은 것 같다.

와인에 음식까지 시키다보니 비용이 적지 않게 나오긴 했지만 만족!! 요즘 콘서트 티켓도 한명에 십만원 넘게 나오는 걸 생각하면, 밥에 술에 공연까지 즐기면서 인당 비용은 더 저렴하니 특별한 날이나 좋은 경험을
하고 싶을 때 충분히 가볼만한 것 같다.

재방문 의사 있음!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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